• Jun Park

토토-핸디캡/언오버 적중특례 이해하기

최종 수정일: 10월 24일


기초가 튼튼해야 토토승률이 올라갑니다.



스포츠토토를 시작하려면 토토용어를 잘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초보적인 용어 핸디캡&언오버&적중특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핸디캡의 종류


1 평등핸디캡


토토배팅사이트에서 분석을 하려고 보면 핸디캡0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가르켜 평등핸디캡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A라는 팀과 B라는 팀이 축구시합을 한다고 가정해볼 때 A팀과 B팀의 전력차이가 없이 대등한 전력을 보일 경우 양 팀 모두에게 그 어떤 핸디캡을 적용하지 않고 핸디캡0을 주게 된다.


따라서 양팀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게 되면 그 어떤 핸디캡도 적용된 것이 없기에 적중특례 처리가 되어 걸었던 배팅금을 모두 환불 받게 된다.



2 단일핸디캡


단일핸디캡은 크게 플러스핸디캡, 마이너스핸디캡으로 나뉜다.양팀의 전략차가 많이 나는 경우 단일핸디캡이 적용 되는데 예를 들어보자.


A라는 선수와 B라는 선수가 볼링시합을 한다고 가정하자. A는 180을 치고 B는 150을 친다. 그렇다면 A선수가 훨씬 볼링을 잘 치기 때문에 둘이 경기를 하면 A가 이길 확률이 높다. 이런 경우 양선수의 전력차를 동일선상에 놓기 위해 핸디캡을 적용하는데 만약 B선수에게 +30점을 주면 플러스핸디캡 즉 플핸이라고 하고 반대로 A에게 -30점을 줘서 전력을 비슷하게 맞추게 되면 마이너스핸디캡 즉 마핸이라고 부른다.


이후 경기가 종료됬을 때 무승부로 끝나게 되면 역시 마찬가지로 적중특례 적용되어 배팅한 금액은 모두 환불받게 된다.





언오버배팅


언더는 경기기준점보다 양팀 득점의 총 합이 적은 경우를 언더라고 한다.반대로 오버는 경기기준점보다 양팀 득점의 총 합이 큰 경우를 오버라고 부른다.


A와B가 축구경기를 하는데 경기기준점을 2.5점으로 정하였을 때 양팀 득점의 총합이 2.5점을 넘긴 3점인 경우는 오버가 되고 2.5점 이하이면 언더가 된다.


예를 들어 A와 B팀의 경기가 2:1 또는 3:0 이라면 오버이고 1:0 또는 1:1 또는2:0 이면 언더가 된다. 그러나 0.5점이란 기준점을 두지않고 3점 또는 4점과 같이 기준점을 적용한 경기에서 경기종료후 양팀의 총득점의 합이 기준점과 동일하다면 바로 적중특례가 되어 돈을 모두 환불받는다.


기준점이 3인데 2:1 또는 3:0, 기준점이 4인경우 3:1 또는 2:2 또는 4:0 이런식으로 기준점과 동일한 득점합이 나온 경우 적중특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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