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Park

파워볼 배팅 전략

많은 게임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미니게임 파워볼.

배팅 전략을 짜지 않고 기분에 따라 배팅을 하다간 손실만 키울 뿐입니다.



파워볼을 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점은 자신의 기분에 따라 아무런 계획도 없이 묻지 마 배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배팅 스타일은 종국에는 분노 배팅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항상 분석하는 자세를 습관화해야겠지요.


파워볼은 구간 특성에 잘 맞게 배팅금액 또한 적절히 잘 분배해야 하는데요. 게임 흐름을 살펴볼 때 적중될 확률이 90% 이상인 구간과 55% 정도 확률밖에 안되는 구간에 같은 금액을 배팅하시는 것은 좋은 배팅 스타일이 아닙니다.


확률이 높은 곳에는 배팅금도 높게 잡고 확률이 낮은 곳에는 그만큼 낮게 배팅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결코 기분에 따른 배팅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파워볼 배팅 전략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3가지 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업 다운 배팅

파워볼 고정 배팅은 가장 기본적인 배팅 방법입니다. 모든 것에 기준이 되죠.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금액을 꾸준하게 배팅하는 것을 고정일반배팅이라고 합니다. 한 마디로 아무런 분석도 없이 노력도 없이 그냥 하는 배팅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업다운 배팅 방식은 비율을 잘 맞추어 배팅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고액배팅 타임과 소액 배팅 타임을 비율에 맞게 잘 조절하여 배팅을 하는 것이지요. 총 4번의 배팅을 한다고 가정해 볼 때 고정은 2만 원씩 4번 배팅하지만 업 다운 배팅은 1만 원, 3만 원의 비율을 잘 나눠서 배팅을 하는 겁니다. 1만 원 작은 쪽은 다운배팅이고 3만 원 큰 쪽은 업배팅을 의미하겠죠. 업 다운 배팅의 최고 장점은 4번 적중 또는 미적중을 한다 해도 고정 배팅의 수익률과 비교해 보았을 때 결과값은 거의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특정 구간을 잘 만나서 상대적으로 높은 쪽 업배팅에 금액이 쏠리게 되면 고정배팅에 비해 훨씬 큰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는 배팅기법입니다. 예를 들어 짧은 퐁당을 공략할 때는 보통 먼저 출연하는 것을 업배팅하고 나중 출연하는 것을 다운배팅으로 하게 되면 퐁당의 한 쌍은 먼저 등장하는 쪽의 적중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훨씬 높은 수익률을 얻어 갈 수 있습니다.

둘째, 대중소 배팅

파워볼 배팅 총 금액을 소, 중, 대로 나누어서 배팅하는 시스템 기법을 말합니다. 구간 차이에 따라서 큰 금액 작은 금액 순로 가도 되고 작은 금액 큰 금액 순으로 가도 무방합니다. 차후 메타가 강하게 오는 시점에는 작은 금액에서 큰 금액으로 배팅을 해 나가면 효과를 볼 수 있는 기법입니다. 만약 메타가 약해지는 경우에는 큰 금액에서 작은 금액으로 변경해나가야겠지요. 1만 원을 3번 배팅하였을 때 고정 배팅으로는 3만 원을 따지만 대중소 배팅은 3번 배팅 시 6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소 배팅은 그저 배팅금액을 아무렇게나 올렸다 내렸다가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대중소 배팅이 꼭 필요한 구간이 오면 그 구간에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셋째 사파이어 배팅

사파이어나 다이아몬드 모양처럼 배팅금액을 정해놓고 하는 시스템 기법입니다. 작은 금액으로 시작했다가 배팅금액을 점점 올리고 나서 다시 점점 작은 금액으로 내리는 방식이지요. 1만 원으로 고정 배팅을 한다면 5번 배팅 적중 시 5만 원의 수익이 발생하지만 사파이어 배팅으로 5번 배팅적중시 9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배팅전략은 긴 장줄 구간에서 매우 효과적인 배팅기법이라 많은 상위권 파워볼 유저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입니다. 파워볼은 게임의 원리를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그 상황에 맞게 배팅금액을 조절하며 즐기셔야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대충 고정 배팅으로 하다간 결코 실력이 늘지도 않거니와 수익성 면에서도 파워볼로 결코 재테크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양방마틴,시스템배팅, 조합양방 등 많은 기법들을 연구하고 공부하여 자신만의 배팅기법을 창조해 보세요. 그리고 복기하는 습관을 들이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이를 것입니다.

조회수 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